Angelos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지사항






Angelos의 블로그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본인의 블로그에는 취미생활과 워해머 및 생활사,그와 관련된 푸념 그리고 사회이슈 관련 포스팅이 극히 비정기적으로 올라옵니다.

 혹시 링크를 하시고 싶으시다거나 제 블로그에 대해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이 곳에 덧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블러드레이븐과 임페리얼 피스트 그리고 앵그리 마린빠입니다. 포스팅이 간혹 제 취향으로 기우는 수가 있으니 타 종족 팬 여러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이 곳 주인장은 시유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For the glory of the Ancesters and Imperium! Charge!"


"Knowledge is power. Guard it well , Blood Rav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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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유를 응원합니다

홍시가 좋시유

난 충청인이유

첫 외박의 즐거움 생활사

와...

정말 오랜만에 접속하게 되었군요ㅠㅜ


드디어 신병위로외박을 받아 가족들과 지금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ㅂ=

뭐 어쨌든간에 전 정말 재밌게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군보다 군인에게 더 무서운 게 맞선임이라는 사실이 확실하게 몸에 와닫는군요 젠장OTZ


다 때려치고 일단 제가 어디서 뭘 하는지 부터 불도록 하겠습니다.

전 일단 3사단입니다. 예. 그 유명한 백골 입니다.(...)


그것도 백골부대 중에 진짜 백골인 18연대입니다(담배)


현재 1대대 본부중대의 취사병으로 있는데 밥하는게 왜 이리 힘든지요. 부모님께 꿀 한 박스 보내달라고 해야겠어욬ㅋㅋㅋ(도주)



.....는 거짓말이고 정말 일이 힘들긴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이제 2주신병버프도 끝나갑니다.(담배)

인제 먼지날리게 털리겠군요 당분간(...)



뭐 어쨌든 저는 잘 있습니다. 철원에서 저보다 짬 높은 고라니와 멧돼지 그리고 선임인 나방들과 산새들과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오랜만에 컴퓨터를 잡아보니 눈물납니다 그려ㅠㅠ


정말 신병때 탈영해버리고 싶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농담이긴 하지만 말이죠(하하하)

군복을 벗어던지고 사복을 입고있는데 사복을 입은 이 기분을 뭐라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엉엉엉엉)


...뭐 어쨌든지간에 오랜만에 느끼는 사회의 자유를 내일까지 실컷 즐기겠습니닷!


2월13일 논산 훈련소 입대 공지사항

....하게 됐습니다.

재학생 입영신청 해 놓은게 들어갔더군요.(담배)

아 정말 2달 남았다고 생각하니 심란합니다;ㅁ;



그나저나 친구놈들은 전부 다 군대 간 상태니 만약 잘 떨어져서 선임이 친구라면(헤헤헤)

....뭐 이건 거의 가능성 제로니까 신경도 안 쓰렵니다(...)


그러므로 인제 여러모로 슬슬 준비 해야겠군요;ㅁ;

한동안 잠잠했죠?(...) 프라질/수집

인제 16일 남았네요(...)


아니 뭐 그것 땜시 푸념하려고 포스팅 하려는 건 아니고, 이 놈을 구해서 건프라 개조와 병행하고 있습니다.

전차 정품으로보다는 퍼니전차(...)로 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생긴게 우스꽝스러워서)...



처칠 수상님 MK,7 버전 작업 중입니다(...)

아니 사실 크로커다일을 더 사고 싶긴 했습니다만 포 무장이 57mm 밖에 안 된다는 점에서 분노를 토하고는 75mm 포를 달은 MK,7 버전을 샀다죠=ㅂ=a;;

아니 근데 이거 구하는데도 좀 웃긴 비화가 있었던게...


구하고 싶었던 A군은 R사장님을 졸라서 총판에 알아보게끔 했습니다.

R:"뉘마 타미야 처칠 MK,7 있나염?"

총판:"아 우리 타미야 이제 안 취급함."

R:"아 ㅇㅋ."




....그리고 주문 한 다음날, 주문한 물건들이 가게에 도착했습니다.

헌데...


A:"어? 형 뭐임이거? 이 놈들 처칠 넣어줬음=ㅁ=;;"

R:"뭐?! 이것들이 어디서 약을 팔아아아아아!!"


...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겨울이니까 동계위장으로 하고 있는데 역시 락카가 최고로군요. 이형제 위에도 잘 먹습니다=ㅂ=

다들 기대하시던(?) 건담 사바냐는 인제 도색만 하면 되고 여러모로 인제 작업들이 끝을 바라보고 있습니다(그런데 작년부터 했던 것들은 언제 끝날라나)

뭐랄까...

동계위장 까진 거 표현하고 있으니 이걸 녹으로 표현해도 될 것 같더군요. 붓놀림만 잘 해주면 충분히 나올 듯 하네요.

뭐 사실 좀 과도한 표현인거 같지만서도 이번건 어디까지나 까진 표현 실험용으로 하고 있으니까요.(봐서 심하다 싶으면 웨더링으로 덮으면 되고 하하하)



*결론:처칠은 멋있습니다.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사X퍼즈 모 장군님)A군 식 마개조 프라질/수집

...머리때문에 정말 골머리 썩었습니다=_=;;


일단 다는 공개 안 하고 여기까지만....=ㅂ=(만드는 중에 공개하면 저도 여러분도 재미 없잖아요)

R사장님이 노란 뿔을 날려보라는 조언을 하셔서 한 번 이행해 봤더니 허전한 감은 없어졌군요. 좋은 느낌입니다. 이 정도면 입대 전엔 끝날 분위기군요.



당연히 저 GN비트는 제복 스커트입니다(...)

뭐 사실 허리 스커트를 늘려버리는 방법도 생각해 봤는데 그렇게 하면 뭔가 어정쩡하더라구요=ㅂ=a;

해서 아예 비트를 주머니로 만들었습니다. 뭐가 들어갈 지는 비밀...



흠...인제 신호탄을 만들어야 할 텐데=ㅅ=

궤도에 떠 있는 전함에서 떨어지는 궤도폭격을 요청하는 게 사X퍼즈를 하신 분들이라면 이 장군님의 궁극기라는 걸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허허허허)

그래서 문제에요. 이걸 피스톨에 신호탄 발사기를 달아주느냐 아니면 등에 연막탄 발사기를 붙이느냐(...)

...뭐 어떻게든 되겠죠.


*이거 개조끝나면 바로 타우터스 도색 들어가려고 합니다. 어떻게든 끝내기는 해야지요=ㅂ=a;

*...왜 요즘 요상하게 티거1을 자꾸 작업하고 싶어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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