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한 번 R사장님이 저에게 해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생활사

사건 경유는 이렇습니다. R사장님이 보컬로이드 넨도로이드 루카를 얻기 위해서 사장 권한으로(=ㅂ=;;;) 박스를 뜯으시면서 루카를 찾고 계셨습니다. 결국 루카는 찾았습니다만 정작 제 눈에 들어 오는 건 미쿠 넨도 였습죠. 너무 긔여븐 탓에 혹해서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그 때.(빨간색 대사는 제 과장이 조금 섞인 말이니 양해를....;;)

R사장님:Alt야. 너 밐후 끊었다묘?

Alt:이,이건 긔,긔여버서 지른게 아니니깐요!!!! 흥!!!

R사장님:밐후 항가항가 해서 지른거 맞구만=ㅂ=

Alt:헐퀴......젠장.....ㄱ ㅡ

R사장님:그러니까 그런 게 있어.

Alt:...녜?

R사장님:사람이 어릴 때 미친듯이 빠져서 좋아했던건 커서도 못 잊고 커서도 버리지 못하고 좋아하는 법이거덩.

그 때 Alt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 그러고 보니 초딩 때 보고 눈물 질질 짠 작품인 크르노 크루세이드 같은 경우는 아직도 덕질 중이고 그렌라간이랑 워해머 그리고 나노하는 말할 것도 없이 아직도 덕질 중인데다가 가끔 타입문 계열 작품들도 덕질하곤 하잖아....'













결론.




저는 뼛속까지 덕후입니다.





덧글

  • Kenza-카낼 2010/06/09 16:33 # 답글

    그래서 니 이름이 동쿠이니라
  • AltEisen 2010/06/09 19:18 #

    시발 난 뼛속 까정 덕후 니라 ㄱ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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