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명작은 명작이더군요.
다시봐도 울고 또 울었습니다.
특히 나기사가 죽은 뒤 우시오와 토모야가 같이 유채꽃밭으로 여행을 가서 돌아오는 길에 기차 안에서 나기사 이야기를 해 줄때와 토모야와 토모야 아버지와의 화해....
(아참 스노하라 루트도 빼먹을 순 없죠. 저도 그런 친구 하나 쯤 사귀고 싶네요)
이 장면과 1기의 코토미루트 마지막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고 그만큼 감동이었습니다.
보면 볼 수록 토모야가 불쌍해지더군요...그야말로 지못미...
그렇게 불우한 가정에서 그야말로 개고생을 하고 이제야 자신이 할 일을 찾아 똑바로 나아가려는 순간 제일 소중한 것을 잃고 만 토모야가 너무 안쓰러웠습니다...
...랄까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의식을 끊고 다른 세계에서 새로 시작하자 그 세계는 나기사가 건강히 살아있고 우시오도 건강하게 자라는 따뜻한 결말을 보게 되었으니 너무 좋습니다.
오랜만에 카타르시스를 다시 느꼈네요.
*사족
클라나드 캐릭터 중 역시 최고를 뽑으라면 무릎모에 코토미짜응과 쿨데레 토모요...(나기사는 말할 것도 없지만 역시 토모야와 잘 어울리니 패스[지금 윤리적으로 문제 있는거 알지?])
코토미와 토모요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참 애매합니다.(이런 때는 꼭 진지하지)
코토미는...뭐랄까...
부성애를 마구 자극한다고나 할까...
왜 막 보호해 주고 싶은 캐릭터가 있지 않습니까.(좋아 지금부터 덕질의 대상은 코토미닷![퍼버벅!])
토모요는 말할 것도 없이 나이는 연하지만 누님속성+쿨데레...(콜드님이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아니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가라를 더 좋아하시려나요?)
다시봐도 울고 또 울었습니다.
특히 나기사가 죽은 뒤 우시오와 토모야가 같이 유채꽃밭으로 여행을 가서 돌아오는 길에 기차 안에서 나기사 이야기를 해 줄때와 토모야와 토모야 아버지와의 화해....
(아참 스노하라 루트도 빼먹을 순 없죠. 저도 그런 친구 하나 쯤 사귀고 싶네요)
이 장면과 1기의 코토미루트 마지막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고 그만큼 감동이었습니다.
보면 볼 수록 토모야가 불쌍해지더군요...그야말로 지못미...
그렇게 불우한 가정에서 그야말로 개고생을 하고 이제야 자신이 할 일을 찾아 똑바로 나아가려는 순간 제일 소중한 것을 잃고 만 토모야가 너무 안쓰러웠습니다...
...랄까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의식을 끊고 다른 세계에서 새로 시작하자 그 세계는 나기사가 건강히 살아있고 우시오도 건강하게 자라는 따뜻한 결말을 보게 되었으니 너무 좋습니다.
오랜만에 카타르시스를 다시 느꼈네요.
*사족
클라나드 캐릭터 중 역시 최고를 뽑으라면 무릎모에 코토미짜응과 쿨데레 토모요...(나기사는 말할 것도 없지만 역시 토모야와 잘 어울리니 패스[지금 윤리적으로 문제 있는거 알지?])
코토미와 토모요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참 애매합니다.(이런 때는 꼭 진지하지)
코토미는...뭐랄까...
부성애를 마구 자극한다고나 할까...
왜 막 보호해 주고 싶은 캐릭터가 있지 않습니까.(좋아 지금부터 덕질의 대상은 코토미닷![퍼버벅!])
토모요는 말할 것도 없이 나이는 연하지만 누님속성+쿨데레...(콜드님이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아니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가라를 더 좋아하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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