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오랜 숙원이 드디어 풀리는군요 하하하하
하지만...
제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두른만큼 피도 많이 봤습니다...
저 분량을 7시간동안 허둥지둥대면서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실수가 안 나오나....(담배)

그래도 차체 앞 부분 에폭시퍼티로 메꾸기는 의외로 성공적인 디테일을 보여줬습니다.
용접효과를 저 곳에도 내고 싶었는데 의외로 정말 잘 되었군요.
이제 남은 건 올리브드랍 도색과 웨더링+워싱 뿐입니다.
p.s.:내일 국방의무를 지고 신검을 갑니다. 동시에 공병입대 신청 발표도 내일이구요. 휴학서도 내고 올 계획입니다.
항상 이런 때가 되면 느끼는 겁니다만 제가 벌써 군대를 갈 나이가 되어버렸군요=_=;;
세월 참 빠릅니다...









덧글
너무 피곤하군요=_=;;
매우 날카로우니 조심하세요[...]
랄까 뭐...
결국 현역판정 받았지 말입니다(녹차)
물론 이런 얘기를 하는 것도 예비역의 특권이긴 합니다(...)
뭐 그렇긴 그렇죠. 가야하면 그냥 가는겁니다만(달관했다죠[녹차])
무슨 들어가기가 하늘의 별따기도 아니고 왜 이리 골치가 아픈지...
그나저나 가시는군요...ㅠ
단골식객(?!)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응?)
대륙제라면 취미두목제 제품인가 봅니다. 비교 리뷰를 살펴보니 전체적인 프로포션은 타미야제가 낫다고 들었습니다만, 가격의 압박이 있지요.^^
바로 맞추셨습니다. 가격의 압박으로 인해 결국 대륙제를 지르게 되었는데 서스펜션을 제외하면 뭐 디테일에선 정면헤딩해도 비등비등 할 정도여서 넘어가기로 했습니다=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