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탈취 중전차화로 현지화 하고는 있는데...
이거 삘 받는대로 보이는 프라판은 죄다 긁어모아 붙여버렸더니 이건 뭔가 좀(...)
그래도 장갑은 육덕져 보이니 괜찮군요(흐음)
역시 프라판을 사쿠사쿠 갖다 붙여버렸습죠(...)
그래도 저 뒷부분에 프라판을 대보니 나름 괜찮군요=ㅂ= 후방장갑도 프라판 2중 부착으로 장갑을 강화시켰습니다.
복합장갑을 연상시키는 군요. 양쪽 다 해놓긴 했습니다만... 제가 붙여놓고도 '이걸 왜 했지?'하는 의문이 드는 부분인데...
그래도 붙여놓고 보니 싫지는 않더군요.
이렇게 보니 무슨 해상전함같은(...)
포 양쪽은 경사장갑을 좀 더 두껍고 더 각지고 더 튼튼하게 해 본다고 한 건데 괜찮은지 아니면 뭔가 어색한 건지....
애매모호 하네요...
하지만 이렇게 정면샷을 보면 또 나름 기분이 괜찮아지기도 합니다=ㅂ=
이렇게 처음 해보는(?!)마개조 인데.....
이거이거 그리 쉽지만은 않군요=_=;;
사실 갈아 낼 곳도 많고 더 올릴 부분도 많으니 말입니다.....
아 씁.....










덧글
비슷한 겁니다
돌격포를 독일어로 슈츠룸게슈츠라고 하는데 그걸 줄여서 스터그(Stug)라고 하는 걸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