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살아있습니다(...)아직 군인 아니구요(담배) 군대 간 친구 놈들이 저번주에 휴가를 한번에 오는 바람에(그것도 날짜도 시간도 따로따로) 너무 바빴습니다.
죽은 친구 납골당을 한 4번은 왔다갔다 한 거 같군요(...)
그 댓가로 지갑이 싹 털리고 말았습니다.(담배)
*요즘에 하사인 친구 녀석이 사이퍼즈를 하길래 해 봤는데 너무나 재밌더군요=ㅂ= 웨슬리가 주캐가 되어서 역관광+힐+지뢰질.
요게 그렇게 재밌다면서요?(으직)
초반에 2번 타워 앞에서 바로 폭격 날려서 관광 보내면 그게 바로 승리로 직행이더군요. 역시 어깨너머로 보고 배운 건 무시 못 하나 봅니다.
*동생 녀석이 고등학교 면접을 보고 왔군요. 성적 중위권도 아니요 그러자고 운동을 잘 한 것도 아니라서(...) 논산의 인터넷고등학교라는 실업고를 가게 되었는데.......(사실 자기가 가고 싶어서 간 게 더 큽니다. 평소에 미술을 좋아했으니 그래픽 디자인과를 간다고 했으니 말이죠)
이 녀석이 실업고 분위기를 잘 따라갈 수 있을 지 의문 아니 걱정이 태산입니다.(담배)
물론 중학교에도 별 희안한 놈들도 많지만 그것보다 더 한게 실업고이다 보니 뭐(....) 더군다나 노는 놈들 사이에 끼어서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었으니 이거 참 걱정이 커집니다 그려(담배)
*윗 이야기 관련입니다만 엄니가 동생놈에게 말하시길
"거기 학교 교장선생님이 명심보감 외워서 시험보게 한다더라. 너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된다?"
그 이후 동생의 역질문이 대박입니다.
"근데 명심보감이 뭐야? 허준이 쓴 건가?ㅇㅅㅇa"
...........
야 이 신발끈아 허준은 동의보감이지(...)
*최근에 샀던 베인블레이드 거의 다 끝나갑니다. 인제 위장무늬 대충 하고 웨더링과 부분도색만 잘 해주면 지금까지 했던 물건 중 최고의 역작이 탄생할 거 같군요=ㅂ=
*드디어 제가 빡이 돌았습니다.
2011년이 다 끝나가는데도 M1이 안 오는 걸 보면 이건 분명히 문제 있습니다. 아니면 제가 문제던가요(담배)
무슨 일이 있어도 다음달 안에 받게 할 겁니다. 아니면 이번 주 까지 보내라고 하던가.(내가 빡이돌아서 진짜)
*요 며칠 전 혈압을 쟀더니 단골 의사선생님께서 혈압이 많이 내려갔다고 하시더군요.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흑)
142-98을 찍던 혈압이
136-85로 내려갔더군요. 별거 아닐지 모르겠지만 혈압이 있는 집안에겐 정말 중요한 문제랍니다(...)
인제 담배만 끊으면 되겠는데.......
그러고보니 신교대에선 담배 못 핀다는데 그걸 이용해부러봐?(지금부터 끊어 이 등신아)
- 2011/11/30 00:31
- ods0768.egloos.com/4163334
- 덧글수 : 17









덧글
기다리는것 보면 너 참 속 좋다;
나도 참 속 터져 부른당게
비참해 집니다...
사장님 입원이고 뭐고 무조건 받아내야죠(...)
마루신은 벌써 m1나왔잖아요.
내일 서울로 카페 정모를 가니 그 때 한 번 가 볼 생각입니다. 도저히 안 되겠네요.
부대인데 웬 답글이냐?
형님이 큰 실수를 했군 조만간 서울 가마
일명 오지않는 택배편.... ㅜㅠ
국내택배라는 점에서 전 열이 빧친겁니다(...)
정모가 끝나고 나서 서울에 하루정도 더 머물 생각이니 그 때 가볼 생각입니다(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