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식 깠스요... 프라질/수집


저머니 그레이로 칠해봤는데...

오, 생각보다 나쁘진 않게 나왔더군요. 이 정도면 만족합니다. 이제 이따 오전에 마무리하고 오후까지 웨더링만 좀 해 주면 그럴 듯 하게 완성이 되겠군요.

킷 자체도 굉장한 것이 대다수의 파츠가 핀 조립방식으로 나왔다는 점입니다. 역시 반다이다 라는 말 밖에는 나오질 않더군요. 병풀이 필요한 부품은 정말 소수였다는 것도 굉장히 만족스러웠구요.(이러니까 반다이가 예의상 밀리터리 프라에 손을 대지 않는 모양이군요=ㅅ=a;;)

더군다나 저 포가 와.....



이걸 실물로 보면 압박감이 장난이 아니던데요? 일단 대가리가 좀 커서 그렇지 정말로 맘에 드는 크기였습니다. 지를 만 했던 물건이었죠.


이번 휴가 목표는 이걸로 달성입니다. 뭐 안 된다면 그건 또 다음 휴가를 이용하면 되니까요.


P.S.:월탱 열심히 타서 망리까지 찍었습니다. 포 업글까지 다 해 놨고 이제 고민만이 남았습니다. 셔먼을 가되, 통곡의 벽 루트를 찍느냐 그게 아니면 그냥 노멀하게 미디엄이나 헤비로 가느냐 둘 중의 하나인데 싸움 스타일이 워낙 땍땍돌격이라=_=;;

구축을 가도 이건 문제고 그게 아니고 헤비를 가도 문제니 참 고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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