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요즘 뭔가 답답합니다. 생활사

집에 들어오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누군가가 토기 꽃병을 땅바닥으로 집어내 던진 느낌이랄까요. 갑자기 제가 그렇게 깨진 꽃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무엇때문인지 몰라서 그런 그 문제가 제일 큰 듯 합니다. 멘탈이 지친건가......



*그러고보면 전역하고 나니 어깨가 많이 무거워 진 듯 합니다. 장남이라는 사명감(?) 때문일까요.


**지금이 한창 고민할 때라는데 글쎄요... 그렇다 그래도 전 지금 어렵습니다(담배)


***그냥 다 접어두고 학교가서 미친듯이 공부하고 싶네요. 솔직히.

덧글

  • R쟈쟈 2013/12/02 21:43 # 답글

    고민 스러운 부분 하나하나를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해보는게 어떰???
  • Angelos 2013/12/02 21:46 #

    뭔지를 몰라서 이야기 못 하는게 문제에요(담배)
  • 콜드 2013/12/03 06:06 # 답글

    사실 전역하는순간 갑자기 막막한 느낌이 들어서일지도 모릅니다(?)
  • Angelos 2013/12/04 00:16 #

    ....아마 그럴지도....(흑)
댓글 입력 영역


리리컬 동맹단

리리컬 동맹단

리리컬 동맹단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31

통계 위젯 (화이트)

00
6
138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