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민영화 법안 통과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네이버 떠돌다가 발견 세상한탄

대단한 발상이다


와...

정말 듣도보도 못 한 발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저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저 보살멘탈이 정말 부럽네요(...)

아니 뭐 확실히 말도 안 되는 이야기가 아닌 건 아는데 사람 사는 세상인데다 의료쪽이 서비스업인 만큼 과연 저 글 내용대로 갈 지가 저는 굉장히 의심스러워 집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필요한 건 민심안정이지 저런 되도않는 개혁(이 표현이 맞나 모르겠습니다만)이 아니라는 거죠. 적어도 원칙은 좀 지키고 뭔가를 해야하지 않나 싶어지는 순간인 것 같네요. 저런 법안을 통과시키려면 어떤 시스템이나 제도 같은 국가적인 차원의 것으로 어떤 틀을 잡고서(복지국가의 원칙에 의거하는 내용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통과를 시키던 추진을 시키던 하던가 하지 너무 성급한 내용이지 않나 싶습니다.

소수가 살기 좋은 나라보다는 다수가 살기 좋은 나라가 좋은 나라고 민중이 원하는 나라가 더 좋은 거겠죠.



철도 민영화든 의료 민영화든 뭐든 간에 제발 부탁이니까 원칙 좀 생각하고 갑시다 이 머저리 같은 여의도 밥처먹는 어른아이들아(...)



*오늘 새벽에 저 양반이 썼던 글 다 지우고 아침 되니까 상속세 증여세 갖고 돌아와서는 온갖 해괴한 드립을 치고 있네요. 이런 말 하면 안 되는 거 압니다만 사상이 굉장히 의심스럽습니다.(담배) 관심이 갖고 싶으면 진즉에 떳떳하게 이야기 하던가(...)



**어디선가 일베충의 냄새가 난다(킁킁)

덧글

  • 손님 2013/12/16 01:25 # 삭제 답글

    솔직히 철도는 몰라도 의료는 민영화 이야기 나온 순간 '아, 이거 X됐구나.' 싶은 이야기였습니다.
    진위여부는 어찌되었든 가장 위험한 분야의 이야기니까요.
    일단 현 정부의 정책상 이것 또한 엄밀하게 말해서 민영화라고 보기엔 애매한 경계입니다. 근데 문제는 메디텔 이거 이후로 벌어질 일들이 예측이 안 된다는 점이죠. 잘 못 굴러가면 정말, 만의 하나, 최악의 경우, 진짜로 폭동이 일어날 수 있는 사항이니까요.
    정부는 원격의료를 주체로, 라고는 하는데 아직 원격의료를 실행하기엔 기술레벨이 좀 많이 딸립니다. 적어도 대중화시키기엔 비용이 너무 많이 듭니다. U-헬스 기술이 요즘 꽤 유명해지긴 했지만 의수, 의안레벨은 국가에서 지원을 받거나 테스트 유저로 사용하는 경우이고, 이런 거 아니라도 제대로 된 장비들의 비용은 상상을 초월하죠.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냅다 중산층 이하가 휩쓸릴 수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두렵습니다.
  • Angelos 2013/12/16 01:26 #

    지금 하는 꼬라지 보면 민주주의의 탈을 뒤집어 쓴 귀족국가가 되지는 않을까 무섭네요 저도;;
  • 의료민영화? 2013/12/16 02:04 # 삭제

    2008년도에 이명박이 의료민영화해서 중산층 서민들 다 치료못받고 죽는다고 했잖아?


  • Angelos 2013/12/16 11:52 #

    의료민영화?// 그런데 우리 여왕님 정권은 저걸 하겠다고 지랄옆차기를 날리고 있는 게 현실이란 겁니다(...)
  • 똘똘이 2013/12/16 14:38 # 삭제


    ★ 의료민영화고 의료보험민영화고 그런거 아닙니다.

    제대로 아셔야죠 사람들 선동하는 말만 믿지말고 실제로 일어난 세부사항을 검토해 보셔야죠

    각 영상등은 의료보험민영화등이 일어난 해외사례들이고 우리와 관계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의료만영화도 의료보험민영화도 아닙니다.

    구분선도 확실하게 해두었고요 병원비 오르는게아닌데 거짓선동에 휘둘리고 있는거죠 사람들이 제대로 안보고 듣기만하고.

    지금 종북세력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사실상 통과했다 어쩐다 거짓정보로 개소리하는겁니다.

    ( 종북세력은 그동안도 계속 사회 약자들 서민들 치부건드리고 서민들의 편인것 마냥 외치며 자기들 계획대로 사회깊숙히 자리잡아왔죠)

    요즘 계속 사람들 선동해서 사회 혼란을 가져오게하고있죠 ~ ( 이렇게 하기위해 국정원을 그렇게 고립시킨게 아닌가 싶습니다 )

    지금 의료민영화 글들은 쏟아지는데 수많은 글들이 댓글을 허용못하게 해두고있네요. 잘못된 정보만 퍼지고 있는게 안타까워 저도 이렇게 알립니다.

    실제로는 연구개발,의료관광,의료 연관산업 등으로 제한했고 환자진료는 금지된거니 진료비가 오르는 경우는 없는 것 인데 말이죠.
    ( 종북세력 xx쉐리들 진짜 다 쳐 xxx 됩니다 )

    이 글좀 뿌려주세요 종북세력들로 추정되는 간첩쉐리들 선동질 못하게 말이죠.

    간첩쉐리들이 선동할때 몰 이용하는지 잘 보세요 ~ 사회 약자들 치부 건드려서 발끈하게 만드는 식으로 주장을 펴고 약자들이 선동에 넘어오면

    그걸 명분으로 현정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사회에 혼란을 가져오고 있죠. 간첩은 점점 늘어가고 이석기 지지세력까지 나오고 있는 마당에

    지금 이런 근거없는 거짓 정보에 휘둘리지 말아야 되고 정신차려야 된다는 말입니다.

    ★ 아래는 어떤분이 중요한 기사까지 찾아주셔서 링크해서 퍼트리고 있습니다.
    ( 제대로 된 정보 ) 클릭!
    http://blog.naver.com/neoyunmc?Redirect=Log&logNo=110181525962
  • Angelos 2013/12/16 17:54 #

    똘똘이//

    저건 제가 볼 땐 종북 문제까지 갈 건 아닌 것 같고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꼭 이렇게 이념문제로 걸고 넘어질 사안은 아닌 듯 하군요.
  • 저기 2013/12/16 02:17 # 삭제 답글

    의료 민영화랑 의료보험민영화는 다른거예요
  • 손님 2013/12/16 04:00 # 삭제

    예, 다른 거죠. 그래서 정말 만약의 만약입니다.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이건 철도 같은 운송수단이 아니라 생명에 관련된 거니까요. 1%, 그 이하라도 확률이 있다면 걸고 넘어져서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에서 '아, 이거 X됐구나'는 또 이걸로 한바탕 소란이 일어날 거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이런건 좀 부드럽게 가면 안 되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 아~그래서 2013/12/16 04:28 # 삭제

    쇠고기때 그 난리를 친거군요?
    먹고 죽을까봐
    근데 미국가서 먹는건 괜찮아서 막 처먹고
  • 손님 2013/12/16 04:37 # 삭제

    도대체 왜 미국 가는 이야기가 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뭐 그런거죠. 목숨은 소중한거니까요.
  • jklin 2013/12/16 07:30 #

    진짜 제발 좀 의료 서비스 민영화와 의료보험 민영화는 구분 좀 합시다. 우리나라는 이미 박정희 시대때 의료보험 기틀이 잡혔기 때문에 수퍼맨께서 납시어 의료보험을 민영화 하려고 해도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손님/ 목숨은 소중하다는 그 생각에 좌좀들어 졸라 엉겨 붙었던 거, 그거는 기억하시죠?
  • 손님 2013/12/16 09:24 # 삭제

    언제나 그렇죠. 뭔가 건수 터지면 줏어먹을 것 찾아서 외부의 이익단체들 기어나오는 건. 근데 그렇다고 말해야 할 걸 하지 않을 수는 없잖습니까. 노무현 하야건처럼 말할 건 말해야 민주사회죠.
    문제는 외부단체의 이념에 좌지우지되지 말 것, 이 게 문제죠. 지금 밀양과 군산의 송전탑에 대한 차이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 Angelos 2013/12/16 11:25 #

    jklin//전 지금 여기서 사상싸움 하자고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왜 사상을 가지고 시비를 거시는 지 전 도대체 이해하기 어렵네요.

    손님// 맞는 말씀입니다. 아닌 건 아니라고 말 하는 사회가 진짜 사람사는 사회라고 전 생각합니다.
  • ㅁㅇㄹㄹㄴ 2013/12/16 08:46 # 삭제 답글

    의료보험 민영화라고 해도 의료비에서 깎이는게 의료보험 덕이라 그것도 반대합니다.. 전 희귀병을 앓고있는데 약값이 엄청나서 공제받는 금액이 꽤 됩니다

    민영화되면 대체 얼마를 더 내게되고 혜택부분은 어떻게 바뀔지 짐작도 안가네요
  • Angelos 2013/12/16 11:26 #

    저도 비염약을 달고 다니는데 나중에 오를 약값에 정말 치가 떨립니다
  • 역성혁명 2013/12/16 08:53 # 답글

    찬성 주장을 하신 분의 블로그를 가보니, 돈 많으신 것 같더라구요. 과연 그 부가 영원할지 참 기대됩니다.
  • Angelos 2013/12/16 11:17 #

    도대체 얼마나 돈이 많은 집에서 자랐는지는 몰라도 중산층 이하는 생각할 겨를이 없는 모양이더군요
  • 근데 2013/12/16 09:12 # 삭제 답글

    진짜 돈 많은 사람들은 저렇게 생각하는거 아닐까요...?
    돈이 많아서 병원가서도 "Shut up and take my money!" 해도 돌아오는건 똑같은 서비스에 똑같은 청구서니까
    상속세 폐지 이야기도 하는거 봐서는
  • Angelos 2013/12/16 11:51 #

    아뇨 저 종자는 솔까말, 관심종자 인 듯 하군요. 아까 새벽에는 의료민영화에 대해서 주저리주저리 되도않는 근거 씨부렸는데 이번에는 뭐 되도않는 증여세, 상속세 폐지는 왜 꺼내왔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아무리 좋게 봐도 저건 자폭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 aaa 2013/12/16 09:21 # 삭제 답글

    의보민영화와 의료민영화가 구분되지 않는 댓글들...
    의료민영홰 폐해는 당장 나타나봐야 돈 있는 사람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밖에 없습니다. 의보법상 수가도 변하지 않는데다 심평원에서는 바꾸고자 하는 의지도 생각도 없습니다.
    조낸 뭐라 할만한 거리라면 사람 치료를 자본화하다니!!! 나 돈 많은 사람이랑 차별하냐!!! 인데....
    조낸 이게 의보법 민영화의 발단이 된다는 사람은 무슨 근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선례가 있는 국가도 없고, 지금 의보법 민영화한다하면 국민파업 들어가고 진행하는 정당은 영원히 아작날 게 뻔한데 왜 자꾸 섀누리당이 이걸 진행해서 자기네를 도와줄거라고 생각하는건지??
  • Angelos 2013/12/16 11:45 #

    말마따나 지레짐작에 추측일 수도 있습니다만

    의료민영화를 시작하는 순간 서비스 값을 오를 것 이고 그 하늘 높을 줄 모르고 치솟는 의료비용은 더 이상 국가가 도와 줄 수 없게 될 것이고 결국 국가는 의료보험에서 손을 놓게 될 수도 있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의보민영화는 더 이상 개소리가 아닌 게 되죠.
  • PFN 2013/12/16 12:10 #

    서비스비가 오른다고 수가가 오르나요?

    알지도 못하면서 이름 비슷하다고 엮어서 선동질좀 하지마세요
  • Angelos 2013/12/16 12:14 #

    PFN//아 진짜 저 놈의 선동선동 인제 보기만 해도 치가 떨리네요. 이게 선동이면 지금 정부가 하는 짓은 무슨 독재정치겠군요?

    어디까지나 가능성을 이야기한 거지 기정사실을 이야기 한 것도 아닙니다만?

    그리고 제가 언제 이념드립 사상드립친 적 있나요?

    그것 참 듣고보니 기분 나쁘네요
  • ok 2013/12/16 12:39 # 삭제

    //Angelos
    Angelos님. PFN님과 무슨 과거지사가 있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쓰신 글이나 댓글을 보건데 국민건강보험 가입의무 정책과 영리법인의 허가여부 정책을 혼동하고 계시는 인상을 주는게 사실입니다.
    양자는 명확히 다른 정책이고 구분을 하셔서 말씀하시고 싶은 바를 이야기하지 않으시면 관련된 논의에 대해서 무지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죠...

    현재 시스템하에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대상인 의료서비스에 대한 비용이 증가하려면 해당 항목에 대한 수가가 조정되어야 가능합니다. 이것은 특별법이 제정되지 않는 이상 피해갈 수 없도록 막어둔 것이며, PFN님은 그걸 말씀하시는 거 같네요.
  • Angelos 2013/12/16 13:11 #

    ok// 깔끔한 정리 고맙습니다(꾸벅)
  • fatman 2013/12/16 12:27 # 삭제 답글

    - 건강보험 민영화에 대한 반응을 보면, 국민연금도 민영화한다고 하면 모두들 닥치고 찬성으로 돌아설지 궁금해지네요.
  • ss 2013/12/16 13:32 # 삭제 답글

    궁금한게 본인도 잘 모른다면서 가치 판단을 미리 하시는데 이상하다는 느낌이 전혀 안드시나요?
    이건 마치' 난 너에 대해 잘 몰라 근데 그냥 기분나뿐게 넌 나쁜놈인거 같아'
    이거랑 뭐가 다를까요?
    물론 잘 모르니까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 일인지 질문을 하거나 알아보거나 공부를 할 수는 있죠.
    이런 블로깅을 통해서 잘아는 분들에게 내가 이런 이런 부분이 잘 모르겠는데 뭐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뭐 이런 식으로 물을 수도 있고요.
    만에 하나 만에 하나 자꾸 이런 말을 반복 하시는데
    이건 마치 다른 나라 투자나 노동자나 관광객을 맞아 들이니까 '저 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 다 사버리면 어떻하냐 저들이 우리나라 다 차지 한다 '이러는 거나 별반 달라 보이지가 않습니다.(뭐 진짜로 이러는 사람들도 있다는게 코미디지요) 만에 하나 자는데 천장이 무너져 침대에 깔려 죽을 수도 있지요.^^
    의료법인의 수익사업부분 허용같은건 예전부터 많이 논의 되어 왔는데 실상 일선 의사들이 원하는 바와는 다른 방향이긴 합니다.이게 가치명제로써 옳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반대하는게 아니라
    대부분의 의사들에게 직접적 이득이 없고 의사들이 원하는 것(의보수가 인상과 조정등)과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죠. 반면에 정책 당국은 의보를 건드릴 수도 수가 조정을 하 는 것도 힘듭니다.여러가지 문제가 누적은 되는데 이걸 해결할 방안이 없는 거죠.폭탄 돌리기 하는겁니다. 내 때만 터지지 마라 이거죠.이걸 건드려서 고쳐 볼려고 하면 당장 자기 목이 날라가는데 어떤 정치인이 이걸 건드리겠습니다.
    자신의 지식이나 이해로 알 수 없는 일의 인과관계를 대할때 사람들이 잘 하는 일이 상대방의 악의를 가정하는겁니다.즉 이건 모두 저놈이 아주 사악한 놈이라 이렇게 꾸미는거다 이런거죠.
    박근혜가 너무나도 사악한 인간이라 민영화라는 천인공노할 사악한 짓을 하는거다 이렇게 생각한다 이런거죠(민영화가 사악한 짓이라는게 아니라 요즘 보이는 인식이 이렇다는겁니다)
    매우 안심하셔도 되는게 박근혜는 그정도로 바보이거나 본인이 이런 십자가를 질 정도의 대단한 희생정신을 가진 사람으로는 보이질 않습니다.
  • Angelos 2013/12/16 13:39 #

    중요한 지적은 감사합니다만 전 박그녜를 까거나 의료보험 등을 건드린 게 아니고 영리법인 허가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성급하게 생각한 점은 확실히 존재 하므로 받아들입니다.
  • ㄴㄴ 2013/12/16 13:45 # 삭제 답글

    지금 당장 저런 민영화나 난리 치는 일들이 논리적으로 이건 이렇고 저런 저렇다
    이래서 이건 민영화정책이 아니다라고 말해봐야 어짜피 씨알도 안먹힐거라는건 압니다.
    약간만 알아봐도 의료민영화라고 호들갑을 떨거나 하진 않을텐데 이러는건 이미 정책이나
    이성의 영역이 아닌 진영논리와 정치의 영역으로 넘어가서 프레임 싸움이 된거니까요.
    민영화 프로파간다가 과연 성공적인 표어가 될지는 좀 두고 봐야 겠지요.

    정말로 이해가 안되서 부들 부들 하시는 분이 혹시나 계실지 몰라 말씀드린다면
    오히려 문제들에 대한 미봉책 차원에서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으니 민영화는 걱정안해도 된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의보수가 조정을 하는게 정답인데도 이걸 못하니까 저런 수익 사업 던져주고 어떻게 의료계의 불만을
    좀 덮어 볼까 시간을 끌어 볼까 하는건데 왜 수가 조정을 못하냐?
    이게 필히 요금증액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죠.건보료 더 내야 된다는 소립니다.
    그런데 이걸 하면 당장 표날라 가죠.그러니 눈가리고 아웅하는겁니다.
    그리고 이건 이미 과거 정권들 다 해볼려다 앗뜨거 하고 물러난 부분이죠.
    당장 세금을 줄이면 부자감세 늘리면 ㅅ서민증세라고 나오고 복지는 원하지만 세금은 내기 싫어하는게
    현재 우리의 일반적인 정서입니다.이런 상황에서 정치인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있죠.그게 장기적으로 나라에 도움이 되냐 안되냐와는 상관없이요.
    요금이나 세금인상 특히 공격하기 딱 좋은 의료같은 부분을 건드리는건 당장 표가 날라가게 됩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 이부분을 건드릴 수가 없는거죠.
    뭐 너무나 사악해서 그럴것이다 이렇게 끝까지 믿는것은 어쩔수 없지만요.
  • Angelos 2013/12/16 17:56 #

    표심 민심 따위는 나몰라라 하는 현 정권의 태도를 봤을 때는 가능성이 없다고 하기엔 너무나 민감한 부분이라 다들 이렇게 시끄러운 거죠.
  • 똘똘이 2013/12/16 14:37 # 삭제 답글


    ★ 의료민영화고 의료보험민영화고 그런거 아닙니다.

    제대로 아셔야죠 사람들 선동하는 말만 믿지말고 실제로 일어난 세부사항을 검토해 보셔야죠

    각 영상등은 의료보험민영화등이 일어난 해외사례들이고 우리와 관계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의료만영화도 의료보험민영화도 아닙니다.

    구분선도 확실하게 해두었고요 병원비 오르는게아닌데 거짓선동에 휘둘리고 있는거죠 사람들이 제대로 안보고 듣기만하고.

    지금 종북세력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사실상 통과했다 어쩐다 거짓정보로 개소리하는겁니다.

    ( 종북세력은 그동안도 계속 사회 약자들 서민들 치부건드리고 서민들의 편인것 마냥 외치며 자기들 계획대로 사회깊숙히 자리잡아왔죠)

    요즘 계속 사람들 선동해서 사회 혼란을 가져오게하고있죠 ~ ( 이렇게 하기위해 국정원을 그렇게 고립시킨게 아닌가 싶습니다 )

    지금 의료민영화 글들은 쏟아지는데 수많은 글들이 댓글을 허용못하게 해두고있네요. 잘못된 정보만 퍼지고 있는게 안타까워 저도 이렇게 알립니다.

    실제로는 연구개발,의료관광,의료 연관산업 등으로 제한했고 환자진료는 금지된거니 진료비가 오르는 경우는 없는 것 인데 말이죠.
    ( 종북세력 xx쉐리들 진짜 다 쳐 xxx 됩니다 )

    이 글좀 뿌려주세요 종북세력들로 추정되는 간첩쉐리들 선동질 못하게 말이죠.

    간첩쉐리들이 선동할때 몰 이용하는지 잘 보세요 ~ 사회 약자들 치부 건드려서 발끈하게 만드는 식으로 주장을 펴고 약자들이 선동에 넘어오면

    그걸 명분으로 현정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사회에 혼란을 가져오고 있죠. 간첩은 점점 늘어가고 이석기 지지세력까지 나오고 있는 마당에

    지금 이런 근거없는 거짓 정보에 휘둘리지 말아야 되고 정신차려야 된다는 말입니다.

    ★ 아래는 어떤분이 중요한 기사까지 찾아주셔서 링크해서 퍼트리고 있습니다.
    ( 제대로 된 정보 ) 클릭!
    http://blog.naver.com/neoyunmc?Redirect=Log&logNo=110181525962
  • Angelos 2013/12/16 18:09 #

    좀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그런 의견은 없나요?

    제발 이런 국론분열 유발하는 어투의 내용은 자제 좀 부탁드립니다.

    피곤하지않습니까 서로.
  • 똘똘이 2013/12/16 14:39 # 삭제 답글

    철도 민영화도 철도민영화가 아닌데 정부발표에도 불구하고 선동질하는 종북세력에 휘둘려서 정작 정부발표는 무시한채 떠들고있는 모습들이 너무 웃기네요
  • Angelos 2013/12/16 17:56 #

    위에서도 말했지만 전 종북세력 등의 극단적인 부분으로 이야기를 끌어나가려고 한 부분이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철도민영화는 2013/12/16 14:45 # 삭제 답글

    철도민영화는 훼이크고 의료민영화 더 큰걸 건졌네여

    이거 완전 왕권통치임 ? 공약? -> 안지켜 선거? => 부정선거 ㄱㄱ 응답하라 1970 ~ 1980 ?
  • Angelos 2013/12/16 17:53 #

    그렇죠 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주신 분이 여기 계셨네요 허허허

    감사합니다.
  • 에이브군 2013/12/16 18:43 # 답글

    솔직히 이글은 좌우 문제를 떠나서.. 예컨데 대외정책에 대해서 대북유화론자 입장에서 보겠다면서 조@@닷컴에 나오는 칼럼글을 가지고 와서 봐라! 현실주의관점자들은 다 이모양이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라고 외치는 느낌입니다... 애초에 저렇게 시시 껄렁하게 넘어가지도 않고 의료보험 민영화도 아닌 시점에서. 쥔장께서 이념에 상관없더라고 이미 글의 논지는 의료민영화 논란에서 그것도 객관적인 입장이 아니라 그 좌우가 대중에게 호소하는 프레임에 걸려든 상태라고 봅니다.

    글쓴분께서 다른 글로도 좌우간 논쟁은 피하고 싶으시다니 안심이지만 사회현안을 보실때 프레임에 걸려들지 않길바라며 (그게 어느쪽이든) 글 남기고 갑니다. 수고하십시오.
  • Angelos 2013/12/16 18:46 #

    좋은 말씀에 일단 감사드립니다(꾸벅)

    이런 논쟁 하나하나가 국론분열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사실은 일부에선 모르고 있다는 게 전 아직도 답답하고 한심할 뿐입니다.

    이런 때 일 수록 좀 더 신중히 생각하고 나아가야 하는데 사람들이 그걸 몰라서 문제인거죠(...)
  • 에이브군 2013/12/16 18:51 #

    그 국론분열이라는 말씀은 주의하실 필요가 있는데. 논쟁을 피한다고 논쟁이 해결된게 아니라는 겁니다. 민주주의 체제란 것 자체가 원래 부터 시끄러운 것이고 그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이해가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런 사람들이 걸려있을만큼 개방되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지요. 그점에서 사실 엄청나게 잘못된 소리를 지적했음에도 박근혜 대통령이 당시 쓴 그 표현에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하는 것 입니다.

    만약에 여기서 벌어지는 난투국을 피하고 싶으셨다면 이런 문제에 대해서 주장이 아닌 의견을 개진하시는데서 멈추시고 국론분열이라는 표현 보다는 여기서 서로들 싸우시는게 불편합니다. 라고 솔직히 표현하시는게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Angelos 2013/12/16 18:53 #

    으음

    그렇게 되는군요. 잘 알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a 로 링크 업고 도망갑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헤헤)
  • 에이브군 2013/12/16 18:54 #

    정말 마지막으로.

    만약에 진지하게 사실관계를 파악하시고 싶으시다면 정확히 뉴스나 좀더 공인됬다고 할만한 소스를 참고하시고.

    그냥 그날 하루 웃고 싶다면 블로그를 뒤지세요 그러시면 문제 없을 겁니다.
  • 에이브군 2013/12/16 18:55 #

    예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쪽이랑 논지가 아예 틀릴겁니다.
  • Drizite 2013/12/17 12:00 # 답글

    민영화= 자본주의화해서 돈을 퍼내겠다 인명따위는 관심없어 잖아요 ㅎㅎ
  • 손님 2013/12/18 19:00 # 삭제 답글

    똘똘이님
    민영화 반대하면 종북세력으로 몰고가는 그 근거없는 사고부터 바꾸셔야함이
    첨부터 끝까지 이념뿐이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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