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바로 이 시간. 생활사

제 속에 있던 무언가가 탁 하고 부러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분명히 무언가 있습니다.



뭐랄까, 확 불살라 버리고 싶은 그런 느낌...?

목표했던 무언가가 상당히 다른 쪽으로 넘어가는 바람에 본인의 계획이 싸그리 날아가 버린 경험을 했다고 해 두죠.

한 가지 예를 들자면.....

NTR 낚아채기 당했달까...?



하지만 제가 누굽니까.


기대하시죠.

저도 무언가 하나 저지르고 말겠습니다.


기필코...!

덧글

  • 콜드 2014/09/18 20:30 # 답글

    돌아온 ANG에로스 님이다!!!
  • Angelos 2014/09/19 13:00 #

    돌아왔슴다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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